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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유산

도지정문화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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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순 쌍봉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좌상
Writer관리자 Hit427

화순 쌍봉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좌상 1

○ 소재지 : 이양면 쌍산의로 459 (증리 741)

○ 지정번호 : 유형문화재 제 252호

○ 시대 : 1694년

○ 지정년월일 : 1985.02.25

화순 쌍봉사 극락전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원래 양옆에 협시불인 관세음보살, 대세지보살과 함께 삼존의 형식을 갖추고 있었으나, 1989년 8월경 양 협시불이 도난당하여 이후 새로 조성하였다.

아미타여래 불상은 1694년(숙종 20)에 만들어진 것으로 대웅전에 모셔져 있는 전라남도 유형 문화재 제251호 목조 삼존 불상과 크기와 수인만 다를 뿐 조각 형식이 매우 흡사하다. 2001년 6월 5일 전라남도 유형 문화재 제252호로 지정되었다.

1694년(숙종 20)에 만들어진 대웅전 목조 삼존 불상과 조성 수법이나 형식에 있어서 매우 흡사하다.

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만들어진 연대가 확실하여 연대를 알 수 없는 다른 조각상의 시대를 구분하는 데 있어서 표준이 되는 것으로 그 가치가 매우 크다.
i 담당부서 : 문화예술과 담당자 : 심홍섭 담당전화번호 : 061-379-3178
최근 업데이트 : 2021-01-19 조회 : 13,47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