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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남의 3대 실학자 규남 하백원(圭南 河百源, 1781~ 1845)
Writer관리자 Hit4619
호남의 3대 실학자 규남 하백원(圭南 河百源, 1781~ 1845) 1
□ 호 : 규남 □ 연혁 ○ 화순군 이서면 야사리 출생으로 무등산의 남쪽에서 태어났다해서 호를 규남이라 함. ○ 여암 신경준, 존재 위백규, 이재 황윤석 등과 함께 호남의 4대 실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○ 이땅에 과학문명의 꽃을 피운 과학자요. 실학자였음. ○ 1804년에 진사시에 합격하고 이때부터 53세까지 학문에 전념하고 본격적인 실학연구에 몸 바침. ○ 1832년 51세때 참봉이 되어 벼슬을 했고, ○ 1842년 61세에는 석성현감으로 나갔으나 지방 토호의 모함으로 충청도로 유배되기도 함. ○ 그의 실학정신에 입각한 작품에는 양수기 같은 자승차, 자명종, 물의 수압을 이용한 강흡기, 타이머 같이 조정하던 약탕로, 소변통을 밭까지 실어 나르던 거북이 등이 있음. ○ 무엇보다 시서화에도 능했으니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보다 51년이 앞서 제작된 동국지도, 세계전도, 또한 쌍작도 등은 그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귀한 작품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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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업데이트 : 2017-01-09 조회 : 11,4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