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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치샘과 학서도와 진각국사 (眞覺國師,1178~1234)
Writer관리자 Hit4425
자치샘과 학서도와 진각국사 (眞覺國師,1178~1234) 1
□ 본 명 : 최식 □ 법 명 : 혜심 □ 시 호 : 진각국사 □ 호 : 무의자 □ 연 혁 ○ 고려시대 화순을 대표하는 인물 ○ 고려 명종 8년(1178)때 당시 진사였던 최완과 배씨부인 사이에서 12개월만에 태어남. ○ 아버지를 어려서 일찍 여의고 편모슬하에서 입산하여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함. ○ 어머니의 간곡한 원으로 학문에 전념하여 24세(1201년 고려 神宗 4년)에 과거에 합격함. ○ 곧바로 어머니 병환으로 귀향해 있다가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조계산에 들어가 보조국사의 제자가 됨. ○ 고려 희종 4년(1208)에 보조국사 지눌은 혜심으로 하여금 수선사(현재의 송광사)의 선맥을 잇도록 명했으나 사양함. ○ 고려 희종 6년(1300)에 보조국사 지눌이 입적하자 혜심은 어명을 받아 수선사의 2대 주지가 됨. ○ 강당이 비좁아 절을 증축하라는 왕명이 있었고 당시 실력자인 최우는 두 아들까지 보내어 혜심의 제자로 삼게 하였으며 모든 물자를 제공하였음. ○ 고종 원년(1214)에 어명으로 그를 대선사로 삼았는데 이때의 칙서가 국보 제43호로 지정되어 송광사에 보관되어 있음. ○ 고종 21년(1234) 겨울에 병이 나서 이듬해 6월 월등사에서 입적함. ○ 왕은 이 소식을 듣고 그를 진각국사란 시호를 내리고 슬퍼함. ○ 그의 기일을 맞아 순천 송광사에서 해마다 다례제를 봉행하고 있음. ○ 그의 저서로는 『선문염송』30권, 『심요』1편, 『조계진각국사어록』1권, 『무의자 시집』2권, 『금강경찬』1·권, 『심요』 1편,『구자무불성화간병록』1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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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업데이트 : 2017-01-09 조회 : 11,615